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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대로 했을뿐인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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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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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힘든 험난한 길을 개척하며 가시면
그 길이 뒷사람들에게 새로운 길로 남을 것입니다.
힘을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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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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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고체화 시키고
심해에 가라앉히면 편안한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깊이 있는 시를 잘 음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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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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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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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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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현상에서 어른 몫 하려니 잠깐의 동물적 빙의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망상하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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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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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기같은 실수를 하셨군요. 어릴적 생각에 미소를 짓게 하네요.
이불에 쉬했다고 야단맞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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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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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해주신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를 쓴다는 게 자꾸 퇴고를 하고 또 하고 해야 되겠지요
그런 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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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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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끌어올린 본인만의 독특한 시 입니다.
하지만 독자를 위한 연결 고리나 마음씀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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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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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꿈꾸지 말았어야....
억울함이 천장을 뚫고 나가면 차라리 시원하겠죠
하늘을 볼 수 있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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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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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어보여요. 도전은 해봐야지요.
매년 엄청난 인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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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