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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그렇군요
구체적이지 않고 이름을 붙이지 못 하였음은 독자들 몫으로 남겨두고
싶었다고 변명 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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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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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죽음과 맞닥뜨린다면 누구라도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되잖을까요.
내 화단으로 찾아 와 준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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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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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떠나보내는 전개 같아 가을 바람처렴 쓸쓸합니다.
갈꽃은 가을에 피는 꽃일 것 같은데
억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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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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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전개가 아주 좋습니다.
시인의 선한 마음이 가을빛만큼 아름답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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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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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대로 했을뿐인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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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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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힘든 험난한 길을 개척하며 가시면
그 길이 뒷사람들에게 새로운 길로 남을 것입니다.
힘을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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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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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고체화 시키고
심해에 가라앉히면 편안한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깊이 있는 시를 잘 음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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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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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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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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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현상에서 어른 몫 하려니 잠깐의 동물적 빙의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망상하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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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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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기같은 실수를 하셨군요. 어릴적 생각에 미소를 짓게 하네요.
이불에 쉬했다고 야단맞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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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