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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현상에서 어른 몫 하려니 잠깐의 동물적 빙의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망상하다가 그... 이난순
ㅎㅎㅎ 아기같은 실수를 하셨군요. 어릴적 생각에 미소를 짓게 하네요. 이불에 쉬했다고 야단맞던 생각....... 이경화
조언해주신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를 쓴다는 게 자꾸 퇴고를 하고 또 하고 해야 되겠지요 그런 점이 ... 이난순
많이 끌어올린 본인만의 독특한 시 입니다. 하지만 독자를 위한 연결 고리나 마음씀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 강화식
네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어보여요. 도전은 해봐야지요. 매년 엄청난 인파 속... 이경화
마스터 골프 입장권 구매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 놈(gnome), 마스터스 골프 요정 인형을 사는 이야기 였군... 주정숙
오래전 돌아가신 시 어머님을 시를 쓰기 위한 설정으로 날카롭게 묘사해 보았어요 실제로 눈매는 매서워 ... 이난순
쓰고 싶어서 글로 옮기고 나면 매번 아쉬움만 남게 되는군요 퇴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여 부끄러운 글이... 이난순
모진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부엌으로 내몰고. 부엌에서도 가슴앓이 하는 며느리는 자연을 보며 응어리진 마... 이경화
그런가요? 요즘 AI 한테 영혼이 털려서 더욱 쓰기 싫어지네요. 문법만 다듬으면 출판용 수필 수준까지 올... 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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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거주
-경북 의성 출생
-애틀랜타 순수문학 회원
이영희(李寧熙)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5 나무 연보(年譜) 2022.12.01 230
64 엽서 2022.11.01 219
63 붉게 물든 오타(誤打) 2022.10.13 170
62 들깻잎 연보(年譜) 2022.09.13 203
61 메리골드 2022.09.03 171
60 파키스탄 병 2022.08.22 210
59 이명(耳鳴) 2022.08.17 188
58 어느 추모사 2022.07.14 155
57 딱따구리 타법(打法) 2022.07.07 159
56 손자 아리랑 2022.06.01 188
55 편지 2022.05.20 212
54 어떤 쉼 2022.05.11 191
53 어머니는 옳았습니다 2022.05.08 189
52 녹색혁명/ 5월에 부쳐 2022.05.02 168
51 꽃불 2022.04.20 182
50 들꽃 밥상 2022.04.18 161
49 그늘 농사 2022.04.14 162
48 숭고한 밥상 2022.04.14 197
47 전설의 고향 2022.03.30 226
46 늙은 봄 2022.03.19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