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갤러리


- 1948년 충남 청양 출생
- 2014년 콜로라도 덴버로 이민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제6회 애틀랜타신인문학상 대상 수상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2 감자 옹심이를 먹으며 2022.10.16 369
81 한아름 가득 가을 안고 온 친구 2022.10.08 338
80 바위에 다 털어놓는 바다 2022.10.07 272
79 창에 빗방울 새겨 둡니다 2022.10.02 278
78 마치 2022.09.30 256
77 험하고 뾰족한 산 구름 처럼 넘게나 2022.09.24 332
76 부르시면 모다 내려놓고 가야 할텐데 2022.09.21 285
75 비 온 뒤엔 황톳길을 걷자 2022.09.17 333
74 나 가거든 2022.08.22 326
73 바람의 울음 2022.08.13 278
72 빗속의 낭만이 2022.08.09 266
71 지하철 에서의 기도 2022.08.03 301
70 바람 길 2022.07.28 231
69 늦은 귀가시간 2022.07.22 266
68 식탁위의 하얀꽃 2022.06.20 258
67 시인의 꽃밭 2022.06.16 274
66 신갈의 사랑 2022.06.03 255
65 단비가 내려요 2022.05.29 264
64 겹겹이 입은 그대를 벗기며 2022.05.25 307
63 뻐꾸기와의 다짐 2022.05.22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