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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1948년 충남 청양 출생
- 2014년 콜로라도 덴버로 이민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제6회 애틀랜타신인문학상 대상 수상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0 바위에 다 털어놓는 바다 2022.10.07 209
79 창에 빗방울 새겨 둡니다 2022.10.02 210
78 마치 2022.09.30 204
77 험하고 뾰족한 산 구름 처럼 넘게나 2022.09.24 254
76 부르시면 모다 내려놓고 가야 할텐데 2022.09.21 236
75 비 온 뒤엔 황톳길을 걷자 2022.09.17 262
74 나 가거든 2022.08.22 253
73 바람의 울음 2022.08.13 217
72 빗속의 낭만이 2022.08.09 213
71 지하철 에서의 기도 2022.08.03 220
70 바람 길 2022.07.28 179
69 늦은 귀가시간 2022.07.22 204
68 식탁위의 하얀꽃 2022.06.20 206
67 시인의 꽃밭 2022.06.16 206
66 신갈의 사랑 2022.06.03 210
65 단비가 내려요 2022.05.29 204
64 겹겹이 입은 그대를 벗기며 2022.05.25 229
63 뻐꾸기와의 다짐 2022.05.22 219
62 어? 저 아까운 쌀을! 2022.05.14 207
61 혼자 먹기 아까운 머위탕 2022.05.11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