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최신 댓글

생리적 현상에서 어른 몫 하려니 잠깐의 동물적 빙의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망상하다가 그... 이난순
ㅎㅎㅎ 아기같은 실수를 하셨군요. 어릴적 생각에 미소를 짓게 하네요. 이불에 쉬했다고 야단맞던 생각....... 이경화
조언해주신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를 쓴다는 게 자꾸 퇴고를 하고 또 하고 해야 되겠지요 그런 점이 ... 이난순
많이 끌어올린 본인만의 독특한 시 입니다. 하지만 독자를 위한 연결 고리나 마음씀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 강화식
네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어보여요. 도전은 해봐야지요. 매년 엄청난 인파 속... 이경화
마스터 골프 입장권 구매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 놈(gnome), 마스터스 골프 요정 인형을 사는 이야기 였군... 주정숙
오래전 돌아가신 시 어머님을 시를 쓰기 위한 설정으로 날카롭게 묘사해 보았어요 실제로 눈매는 매서워 ... 이난순
쓰고 싶어서 글로 옮기고 나면 매번 아쉬움만 남게 되는군요 퇴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여 부끄러운 글이... 이난순
모진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부엌으로 내몰고. 부엌에서도 가슴앓이 하는 며느리는 자연을 보며 응어리진 마... 이경화
그런가요? 요즘 AI 한테 영혼이 털려서 더욱 쓰기 싫어지네요. 문법만 다듬으면 출판용 수필 수준까지 올... 이경화

갤러리


- 수필가
- LPGA Life Member
- 골프티칭프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5 황제의 뒷모습5 2023.04.13 446
74 향기 잃은 꽃 2020.02.06 209
73 행복의 부품 2020.03.21 215
72 하버드 특강 2018.05.06 196
71 피아노 레슨 2019.01.27 214
70 품바 사랑 2018.04.04 213
69 테스 형 2020.12.14 246
68 챗 GPT2 2023.01.12 888
67 쫄깃한 날2 2025.05.02 258
66 지질한 삶 2019.01.12 200
65 지나친 간섭과 개입 2022.12.18 265
64 쥐 잡는 날 2018.03.12 177
63 줄 서는 남자들 2018.01.25 221
62 잃어버린 개와 고양이 2018.01.31 198
61 우회로 2018.01.17 197
60 왜 불러 2018.03.05 229
59 오십오 유로 2021.07.01 190
58 예쁜 실수6 2023.01.01 479
57 악어의 눈물 2020.08.15 209
56 악어와 악어새 2020.01.02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