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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심다
이난순
북한산 둘레길에 두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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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월례회 줌 미팅, 기형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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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별에서 달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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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글여울 문학상 및 신인문하상 공모전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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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줌미팅 (이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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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월례 줌 미팅 자료. 이경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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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피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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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거주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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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성선의 시 세계 (2026년 5월 줌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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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그렇군요 구체적이지 않고 이름을 붙이지 못 하였음은 독자들 몫으로 남겨두고 싶었다고 변명 댑니...
이난순
우연한 죽음과 맞닥뜨린다면 누구라도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되잖을까요. 내 화단으로 찾아 와 준 그가...
이난순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전개 같아 가을 바람처렴 쓸쓸합니다. 갈꽃은 가을에 피는 꽃일 것 같은데 억새꽃...
배형준
이미지 전개가 아주 좋습니다. 시인의 선한 마음이 가을빛만큼 아름답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배형준
순번대로 했을뿐인데요. 감사합니다
이경화
수고하셨습니다. ^*^
배형준
생리적 현상에서 어른 몫 하려니 잠깐의 동물적 빙의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망상하다가 그...
이난순
ㅎㅎㅎ 아기같은 실수를 하셨군요. 어릴적 생각에 미소를 짓게 하네요. 이불에 쉬했다고 야단맞던 생각.......
이경화
조언해주신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를 쓴다는 게 자꾸 퇴고를 하고 또 하고 해야 되겠지요 그런 점이 ...
이난순
많이 끌어올린 본인만의 독특한 시 입니다. 하지만 독자를 위한 연결 고리나 마음씀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
강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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