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옳았습니다
석촌
사랑과 지혜 미소와 눈물로
나를 양육하신 어머니
믿음과 용기로
어려운 날들을 이겼고
생명을 지탱할 수 있어
영원한 사랑으로 남아있습니다
어머니는 옳았습니다
참으로 옳았습니다
그분의 사랑과 지혜와 헌신은
어두운 인생길에 빛나는 등불이었습니다
늙은 나는 어머니의
유품으로 남긴 친필 성경구절
붉은 언더라인
내 생의 지팡이로 삼고
더듬으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
어머니는 옳았습니다
석촌
사랑과 지혜 미소와 눈물로
나를 양육하신 어머니
믿음과 용기로
어려운 날들을 이겼고
생명을 지탱할 수 있어
영원한 사랑으로 남아있습니다
어머니는 옳았습니다
참으로 옳았습니다
그분의 사랑과 지혜와 헌신은
어두운 인생길에 빛나는 등불이었습니다
늙은 나는 어머니의
유품으로 남긴 친필 성경구절
붉은 언더라인
내 생의 지팡이로 삼고
더듬으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64 | 엽서 | 2022.11.01 | 169 |
| 63 | 붉게 물든 오타(誤打) | 2022.10.13 | 145 |
| 62 | 들깻잎 연보(年譜) | 2022.09.13 | 153 |
| 61 | 메리골드 | 2022.09.03 | 155 |
| 60 | 파키스탄 병 | 2022.08.22 | 161 |
| 59 | 이명(耳鳴) | 2022.08.17 | 160 |
| 58 | 어느 추모사 | 2022.07.14 | 124 |
| 57 | 딱따구리 타법(打法) | 2022.07.07 | 136 |
| 56 | 손자 아리랑 | 2022.06.01 | 158 |
| 55 | 편지 | 2022.05.20 | 174 |
| 54 | 어떤 쉼 | 2022.05.11 | 154 |
| 어머니는 옳았습니다 | 2022.05.08 | 157 | |
| 52 | 녹색혁명/ 5월에 부쳐 | 2022.05.02 | 132 |
| 51 | 꽃불 | 2022.04.20 | 148 |
| 50 | 들꽃 밥상 | 2022.04.18 | 136 |
| 49 | 그늘 농사 | 2022.04.14 | 131 |
| 48 | 숭고한 밥상 | 2022.04.14 | 165 |
| 47 | 전설의 고향 | 2022.03.30 | 195 |
| 46 | 늙은 봄 | 2022.03.19 | 194 |
| 45 | 수다 꽃 | 2022.02.17 | 144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