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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돌아가신 시 어머님을 시를 쓰기 위한 설정으로
날카롭게 묘사해 보았어요
실제로 눈매는 매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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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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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어서 글로 옮기고 나면 매번 아쉬움만 남게 되는군요
퇴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여 부끄러운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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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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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부엌으로 내몰고.
부엌에서도 가슴앓이 하는 며느리는 자연을 보며 응어리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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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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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요즘 AI 한테 영혼이 털려서 더욱 쓰기 싫어지네요.
문법만 다듬으면 출판용 수필 수준까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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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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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 잡을 기회는 있었으나 저에게 행운은 오지 않았어요.
내년에는 텐트치고 기다려야 할까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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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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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박진감 있게 잘 쓰는 수필...
아끼지 말고 많이 써서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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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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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흔적과 안좋은 기억들을 모두 갖고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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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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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소설같은 시 올려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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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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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상에서도 시를 뽑아내는 안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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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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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재미난 경험을 하셨군요!
게다가 그 놈 까지 잡는 행운까지 얻으셨으니,
또 멋진 수필까지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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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