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최신 댓글

생리적 현상에서 어른 몫 하려니 잠깐의 동물적 빙의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망상하다가 그... 이난순
ㅎㅎㅎ 아기같은 실수를 하셨군요. 어릴적 생각에 미소를 짓게 하네요. 이불에 쉬했다고 야단맞던 생각....... 이경화
조언해주신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를 쓴다는 게 자꾸 퇴고를 하고 또 하고 해야 되겠지요 그런 점이 ... 이난순
많이 끌어올린 본인만의 독특한 시 입니다. 하지만 독자를 위한 연결 고리나 마음씀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 강화식
네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어보여요. 도전은 해봐야지요. 매년 엄청난 인파 속... 이경화
마스터 골프 입장권 구매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 놈(gnome), 마스터스 골프 요정 인형을 사는 이야기 였군... 주정숙
오래전 돌아가신 시 어머님을 시를 쓰기 위한 설정으로 날카롭게 묘사해 보았어요 실제로 눈매는 매서워 ... 이난순
쓰고 싶어서 글로 옮기고 나면 매번 아쉬움만 남게 되는군요 퇴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여 부끄러운 글이... 이난순
모진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부엌으로 내몰고. 부엌에서도 가슴앓이 하는 며느리는 자연을 보며 응어리진 마... 이경화
그런가요? 요즘 AI 한테 영혼이 털려서 더욱 쓰기 싫어지네요. 문법만 다듬으면 출판용 수필 수준까지 올... 이경화

갤러리

마음 풍경

이설윤2023.05.26 23:16조회 수 195댓글 4

  • 1
    • 글자 크기

 

 

 

 

111.jpg

 

                          마음 풍경

 

             하늘 저 편의 그리움을 끌고와

             저 혼자 깊어지는 빠알간 얼굴

             그냥 바라만 보아도 가슴 뛰는

             너의 마음을 듣는다

 

 

 

  • 1
    • 글자 크기
파도의 노래 어느 병사의 일기

댓글 달기

댓글 4


- 1979년 도미
- 뉴욕 크리스챤 월간지에 창작 활동
- 제3회 애틀랜타문학상 시부문 최우수상 수상
- 현재 동서남북 한국학교 교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7 꽃잎 떨어지던 날2 2024.04.02 214
46 영원에게 묻다2 2024.03.18 199
45 그리운 시간 만큼3 2023.12.01 211
44 세월은 흔적을 남기고6 2023.11.23 206
43 그 날개 아래9 2023.07.22 244
42 가슴에 현모양처를 걸어두고8 2023.07.13 213
41 파도의 노래4 2023.05.26 205
마음 풍경4 2023.05.26 195
39 어느 병사의 일기3 2023.03.25 195
38 시간 여행7 2023.01.26 254
37 다 락 방 2022.05.27 312
36 흙빛 새벽에 2022.04.06 303
35 행복입니다 2022.01.26 384
34 함께 저물어 가며 2021.12.11 383
33 가을이 쌓여가는 숲길에서 2021.09.30 360
32 뒷뜰에서 2021.07.16 361
31 어떤 만남 2021.07.16 398
30 봄날 오후 풍경 2021.04.23 450
29 봄 날 에 2021.03.13 419
28 고 백 2021.02.13 414
첨부 (1)
111.jpg
29.1KB / Download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