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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2023.5.8 20:24

    수혈을 부탁해 는 살고자 하는 시인의 마지막 절규라고 얘기하네요.

    그 순간에도 저렇게 해맑게 표현할 수 있는.....정말 시인 맞습니다.

    슬프지만 맑은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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